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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엔딩은 야남의 새벽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야수병도 치료하고 야남을 떠났으니 해피엔딩인데
행적 보면 보통 민폐짓을 끼진 게 아님
보이지 않는 오에돈을 견제하기 위해 코스가 보낸 우둔한 거미 롬을 죽여서
야남에는 계속 붉은 달이 뜨게 됐고
메르고의 유모에게 납치됐던 오에돈의 아이가 다시 오에돈의 손으로 돌아옴.
이로써 오에돈은 야남에서 완전히 자기 세력을 구축하게 됨
그뿐만이 아니라 폐성 카른허스트를 지키던 로가리우스를 죽여서 조만간 혈족도 다시 부활할 예정임
화약공방 듀라도 죽이게 되서 구시가지도 지옥도가 펼쳐질거고...
결국 이 야남의 좆같은 야수 사냥의 밤은 어떻게든 계속될 예정.
DLC는 안해봐서 몰?루
이걸 dlc 안하네
dlc가 진짜다 ㄹㅇ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