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어느정도 이해가 되는 반면
프롬 이새끼들은 npc를 존나 꼭꼭 숨겨두면 씨발 어케 찾아다니라고
어느정도 가이드라인을 넣었어야함
나도 1회차때 걍 바로 라니퀘 했다가 2회차때 제대로 수순밟고 해보니까 이야기 아다리가 맞더라, 뜬금없이 카리아 서원 모래 시계 줬을때는 뭔가 싶었는데...로지에르 퀘부터하면 맥락이 다 있음
로지에르 라니 피아 까지해서 죽음의 왕자엔딩 나도 4회차 와서 겨우봄
어느정도 가이드라인을 넣었어야함
나도 1회차때 걍 바로 라니퀘 했다가 2회차때 제대로 수순밟고 해보니까 이야기 아다리가 맞더라, 뜬금없이 카리아 서원 모래 시계 줬을때는 뭔가 싶었는데...로지에르 퀘부터하면 맥락이 다 있음
로지에르 라니 피아 까지해서 죽음의 왕자엔딩 나도 4회차 와서 겨우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