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세번째 구역으로 케일리드 갈 텐데

이번에는 어떤 ㅈ같은 던전이 있을까 하면서 싱글벙글 갔는데

이렇다 할 큰 던전이 없어 ㅅㅂ

적사자성 갔다가 암것도 없어서 엄청 실망했었음

다시 가니까 보스가 생기긴 했는데 그래도 던전이라고 부르기도 뭐한 수준이드라


라단 축제도 좀 더 다양한 퀘스트랑 연계 되어서 어제의 용사들이 딱 뭉쳐야 뽕이 찰 텐데

대충 아무나 모인 거 같아서 좀 그럼

케일리드 자체가 만들다 말아서 그냥 필수 지역에서 제외한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