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부서졌고 아무튼 엘데의짐승이랑 비슷한거고 아무튼 존나 중요하다는데 뭔지 이해가 안감
일부러 이렇게 추상적이고 관념적으로 만든건가?
다크소울 최초의불길은 닼1엔딩이나 잔불같은거 보면 아 이런거구나 하고
그나마 직관적으로 볼수 있는데 엘든링은 그런게 전혀없음
아무튼 부서졌고 아무튼 엘데의짐승이랑 비슷한거고 아무튼 존나 중요하다는데 뭔지 이해가 안감
일부러 이렇게 추상적이고 관념적으로 만든건가?
다크소울 최초의불길은 닼1엔딩이나 잔불같은거 보면 아 이런거구나 하고
그나마 직관적으로 볼수 있는데 엘든링은 그런게 전혀없음
다크소울이 정확히 뭔지 dlc에서 풀었던것처럼 엘든링도 dlc에 나올지도
엘든링=진짜 반지 엘든링 뿌시니까 황금률도 문제 생김 뭐 이런식이더라
태초의 하나의 거대한 룬 이런느낌 아님? 그거 부숴져서 데미갓들이 나눠가지고 있던거고 데미갓들 머가리 깨서 거대한룬 모아와서 수복하는것
그냥 그런가보다 함
다크소울이 제목이지 최초의 불길이 제목이 아닌데?
닼1 중심내용은 최초의 불길이지 다크소울이 아님 최초의 불길 수복하는게 메인스토리지 다크소울 수복하는게 스토리냐
그냥 절대반지나 인피니티 건틀렛 같은거지
절대반지는 끼면 투명화되고 부수면 사우론 죽는다 이런 확실한 개념이 있고 인피니티 건틀렛은 스톤 제어하는거고 다 모으면 인구 반갈죽시킬수 있다 이런 확실한 스토리가 있는데 엘든링은 그런게 없음. 아무튼 존나 중요한거고 아무튼 수복해야된다고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