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f0SyZnnbt-k
https://youtu.be/kKdBW1cj3aU
일단 오프닝부터 닼3한테 개처럼 발림
잔잔하게 흐르다 고조되면서 한번에 빵 터트리는 치트키 수법으로 억지로 뽕 차게 만드는거 보면 사기꾼이 따로없음
당장 닼3 브금만 들어봐도 진짜 잔잔하면서도 웅장한 브금이 뭔지 알 수 있는데 5년이 지났는데도 왜 이따구로 처만든지
이해가 안감
엘든링 처음 킬때 메인테마부터 존나 기대했었는데
이게 진짜로 루드비히 게일 앵룡 브금을 만든 유키누나가 만들었다는게 안믿길 정도였음
심지어 최종보스 브금도 메인테마 재활용ㅋㅋ
한번 들었던 거니까 당연히 기억에 남는거지
다른브금들 기억 나는건 진짜 손에 꼽는듯
반대로 닼3은 진짜 거의 모든 보스 브금 다 기억나는데
닼3보다 엘든링 보스가 훨씬 많음에도 별로 기억에 남는 브금이 없다는건 좀 문제가 있음.
아니면 닼3에 진짜 뼈를 다 갈아넣어 버려서 더이상 쓸 브금조차 없는데 사운드디렉터가 유키누나라서 신살갗이나 라다곤같이 한두개라도 건진건가?
시발 메인보스 브금보다 트리가드랑 짭모그 번지방 브금이 더 기억에 남는게 말이 되냐고
신 살갖은 브금 엄청 좋긴 하던데
오프닝 둘다 좋은데 그리고 최종보스 브금재활용은 화신도 마찬가지 아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