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 뜬금없이 파름아즈라 가서 말라케스 잡고
뜬금포 기드온 나와서 죽어주고
첫엘데의 왕은 무슨 왕의화신 패러디한건지 너무 뜬금없이 나오고
엘데의 짐승은 또 뭐고..
진짜 별로였음..
죽음의 룬 잡아서 엘데의 짐승 죽이고 니가 왕한거긴한데 파름아즈라간건 좀 뜬금없인 함
솔직히 이부분 좀 길어졌더라도 나름 납득되는 대사 한두줄 더 추가했어야 된다고 봄..
파름 아즈라야 나도 잘 모르겠는데 그 외는 니가 안 본 게 많아서 그럼
말하는 거 보면 마리카의 언령도 안 들은 것 같은데
마라카의 언령도 봤긴했는데, 그래도 고드프리 - 호라루 이거 진짜 이렇게 했어야 하나 싶고 엘데의 짐승도 너무 뜬금포로 나옴. 차라리 블본처럼 키아이템 더 들고왔을시 소환가능한 진엔딩 몹으로 나왔어야 됐다고 생각함
다른건 몰라도 흑검 말라케스보고 뜬금없다고 하는건 겜을 대충한거
말라케스가 뜬금없는게 아니라, 파름 아즈라에서의 말라케스가 뜬금없는거..
죽음의 룬 잡아서 엘데의 짐승 죽이고 니가 왕한거긴한데 파름아즈라간건 좀 뜬금없인 함
솔직히 이부분 좀 길어졌더라도 나름 납득되는 대사 한두줄 더 추가했어야 된다고 봄..
파름 아즈라야 나도 잘 모르겠는데 그 외는 니가 안 본 게 많아서 그럼
말하는 거 보면 마리카의 언령도 안 들은 것 같은데
마라카의 언령도 봤긴했는데, 그래도 고드프리 - 호라루 이거 진짜 이렇게 했어야 하나 싶고 엘데의 짐승도 너무 뜬금포로 나옴. 차라리 블본처럼 키아이템 더 들고왔을시 소환가능한 진엔딩 몹으로 나왔어야 됐다고 생각함
다른건 몰라도 흑검 말라케스보고 뜬금없다고 하는건 겜을 대충한거
말라케스가 뜬금없는게 아니라, 파름 아즈라에서의 말라케스가 뜬금없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