몹이 쌘것도 아니고, 길이 악랄한 것도 아니고

보스가 딱히 어렵지도 않은데

벌래셋기가 너무 싫어 시발...



내가 곤충을 혐오하고 그러진 않는데, 개미가 몸을 기든 말든 바퀴벌레도 무덤덤하게 잡는 편인데

여기 개미년들 너무 혐오스럽게 만들어 뒀음, 그냥 커다랗게 키워놔서 그렇게 느끼는건가
개미한테 털이 있는건 아는데, 그 털이 저리 굵던가 시바거...


근딜에 신앙 보조로 사용하는데, 시발 가까이 가서 보는것도 싫어서 사거리도 존내긴 공열광화로 준네 멀리서 다잡음

에스트 비율 반반으로 하고다니다가, 여기서 빨3만 주고 나머지 다 마나 몰빵함ㅋㅋㅋㅋㅋ
언젠간 쓰겠지 하고 불뿜는 석상 외에 써본적도 없는 활을 꺼내들고 화살 개갈기고
어우 너무 싫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