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연출을 어떻게 해놨을까 궁금해하는 건 게이머라면 가져야할 부동의 자세.

난 밤에 어딜 가든 5초에 한 번 뒤 보면서 간다

죄를 많이 져서 그런 것도 있지만

어릴 때부터 어두운 걸 무서워했음

그럼에도 잘 싸돌아댕겼는데

애초에 두려움이 있기에 그걸 헤쳐나가는거야

솔직히 겜 안 하고 밖에만 돌아다녀도 땀 흥건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