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그레이브 돌아다니다 좋은 노래 들리길래 "여기 NPC있나보다"싶어서 뛰어 내렸더니 박쥐떼 시발ㅋㅋ 존나 충격먹음일단 사람처럼 노래부르고있다는게 존나 불쾌하고 얼굴도 사람처럼생긴데다 피부색도 살색이라 마주치면 존나 불쾌함 독 좆같이 뿌리는것도 그렇고이제는 멀리서 이새끼 노랫소리만들려도 생긴거 떠올라서 좆같음
ㄹㅇ 개극혐임 중력마술로 다 운지시킬때 속이 그렇게 시원할수가없음
박쥐카스
그 노래 해석본 보면, 개도 불쌍한년인듯ㅋㅋㅋㅋ 이래도 죽일 수 있겠냐던데
난 그냥 근처에 숨어서 노래 계속 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