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릿속에 애매하게 기억 남아있어서 ~~ 이거 몇이더라? 하고 갤에 글 올리면 대체로 꼴임 다스베이더마냥 양쪽으로 칼달린무기라던가 루카티엘 이라던가 개씨발애미뒤진암령 티배깅까지하는 미친애미씨발년의npc라던가 첫 지역 가자마자 거인들개씨발창많고 보스잡았더니 갑자기 몹들 선공으로 바뀌는 곳이라던가 잘만든거랑 재밌는거랑은 또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하게 된 계기임
솔직히 나는 스콜라로 입문 안했으면 프롬겜 쳐다도 안봤음
근데 스꼴라로 입문한새끼는 3으로 입문했어도 잘 했을거임
그럴수도 있긴한데 나는 3에서 불만이 너무 많았어서 잘 모르겠다 그래도 2랑 3이랑 둘다 1500시간은 넘김
보스 잡으면 몹들 선공으로 바뀌는 곳이 어디냐
제사장?
그 거대한 기사몹들이랑 걍 웅크려서 쉬는 몹들이랑 있는곳
하이데는 용기병 말고 흑슈타인 먼저 잡는 게 편하더라
처음 시작해서 몹 좀 잡고 진행했더니 바로 개씨발매운맛 지역 튀어나와서 거기 몹 죽고 뒤지고 죽이고 이렇게해서 리젠안될때까지 한땀한땀 죽여서 보스 만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