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리아 결정갱도 갔는데 이새끼만큼 답없는 보스는 처음보네


60시간 겜하면서 처음 뒤지자마자 마음이 꺾여서 바로 희생의나뭇가지 끼고 룬만 회수하러 간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