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 성 - 딱 튜토리얼 던전 수준의 적당한 크기와 적당한 보스
스톰빌 성 - 샛길만 한 4~5개 되나 지하도 있고 비밀통로도 있고 숨겨진 오브젝트 먹는다고 몇시간이나 길 해맸는지 모르겠음.
마법학원 - 입구 딱 들어갔을때 첫 인상은 ㄹㅇ 제일 강렬한듯. 계단에서 처음 마주친 적이 돌팔매 날려댈때 피하면서 구르기만 해도 개재밌음.
케일리드 - 여긴 땅 전체가 부패땜에 개씹창 나 있는데 브금도 기과해서 거기 있기만 해도 무섭고 불쾌함 빨리 나가고싶음. 적사자성은 ㄹㅇ 라단 잡으러 갔다 외에 쥐뿔도 없음.
화산관 - 단석 있다길래 뭣도 모르고 학원 지하에서 납치당해서 갔는데 1시간 가까이 축복 못 찾고 울먹이면서 헤매다가 겨우 탈출함. 걍 여긴 존나 무서움 공포의 끝임 ㄹㅇ.
로데일 - 와! 황금 지붕! 거대 고룡! 감탄도 잠시뿐이고 맵 뒤지게 넓은데 길도 개복잡해서 제일 오랫동안 헤맴. 알고보니 지하도 있어서 여기서도 똑같이 헤맴. 한술 더 떠서 지하묘지까지 붙어있음 ㄹㅇ 대환장의 도시.
설원 - 생각보다 허허벌판인데 나오는 몹들 하나하나가 죽창 들고 덤벼댐 미치겠음.
미켈라의 성수 - 이때부턴 지칠대로 지쳐서 맵 보고 감상에 빠질 여유따위 없음. 씹새들 갑자기 몹 난이도 3단계는 훌쩍 오름. 말레니아 썩보련 조지겠다는 일념 하나로 이 악물고 돌파.
에인세르 외 지하도시들 - 어떤곳은 좆같이 생겼고 어디는 이쁜데 브금은 똑같이 좆같음 + 시발 개미들 + 시발 새우맨들 + 시발 선조령 저격수들.
파름 아즈라 - 한순간만 삐끗해도 떨어져 죽든 물려서 찢겨죽든 둘 중 하나임. 개같이 달려서 보스방으로 직행하는데 개새끼 새새끼 용새끼 온갖게 달려들어서 방해하고 막판엔 말 없이 기병이랑 싸워야됨 씹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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