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작의 왕들 목따고 용갑주잡을 때 쯤이면 다크링태양이 뜸. 그런데 멀쩡한 태양이 떠있는 곳이 있음.
고룡의 꼭대기임. 예전 닼갤에서 이걸로 고룡꼭대기전체가 환상이다라는 프롬뇌를 봤는데 그건 아닌 것 같고. 여기랑 비슷한 곳이 있음.
이루실~아노르 론도임.
닼1에서도 그위네비아찌찌를 화살로 쏘면 그윈돌린이 극대노해서 태양이 아니라 달이 뜬 아노르 론도가 되는데,
그윈돌린을 죽여도 태양이 안뜨는걸 보면 1편에서도 아노르 론도는 달이 떠있는 곳임.
정리하자면
이루실~아노르 론도가 달의 신 그윈돌린의 힘으로 달이 떠 있으니
고룡의 꼭대기도 태양의 신 무명왕의 힘으로 태양이 떠 있는 거임.
걍환영아님?
환영이라고 해도 메인이 되는 신을 죽여도 유지되는걸 보면 나름 괜찮은 환영이지
과거설있음.
념글 뒤지면 나옴.
고룡의 꼭대기가 통째로 환영이라는건 개씹소리 같은데
거기 과거아니였냐? 아님말고
그냥 시간의 흐름 표현이 아닐까 하는데 다크소울1에서도 보통 다른덴 해떠있는데 검은 정원은 달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