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하나하나 탐험하는 거 재미있었는데


미켈라의 성수랑 로데일지하 파름아즈라부터는 빡치기만 존나게 빡치고 길찾기 거지같아서 너무 피곤하더라


화산관찾아갈 때 까지는 진짜 개꿀잼이었는데


그래서 그런가 앤딩볼 때 까지는 초중반까지 느끼던 탐험의 즐거움을 잃어버린 기분이었음


2회차부터는 뭐하면 좋을지 모르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