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인 당했다는 주제에
[알겠는가?]와 밀리센트 덕분에 상장 폐지 당했어도 인지도는 오르고 있는 부패의 신.
이 놈도 외부의 신인 것은 똑같다.
제구도 없는 신전 앞에서
여전히 열렬히 기도하는 쉬림프들 보면 뭐하는 놈이었는지 궁금하긴한데
당장 본편 퀘스트도 짤라서 발매한 프롬이 얘를 깊이 생각하고 넣긴 했을까?
컷 당했다는 설명은 있습니다.
보면 조금 웃긴게, 판타지 소설 같은 설정을 저 세 줄요약으로 꾸역꾸역 처 넣었음.
저걸로 엘든링2 내도 위화감 없을듯 ㅋㅋㅋ
흐르는 물이라고 해서 유수라고 한단다.
캐릭터 출신들 보면 하나같이 범상치 않은 배경을 들고 왔는데 특히 전사 출신은 자긍심을 가지셔도 될 것 같습니다.
엘든링 본편에서 [눈 먼 검사]에 매칭되는 인물은 눈 씻고 봐도 찾기 어렵더라.
혹시나 전회 설명 중에서 매칭되는게 있나 기웃거려 봤는데, 내가 전부 못 모았거나 없는듯.
살을 주고 뼈를 취하는 탁월한 검술 = 가드 카운터 강화(?)
이 놈이 [알겠는가?] 가르친 새기다.
눈 먼 검사가 쓰던 안대 있는데 어디서 주웠는지 모르겠음
부패신을 봉인한 눈먼검사의 제자가 부패신의 총애를 받는 소녀라니 참..
dlc 나와서 닼1 dlc 마냥 삧이 과거로 가서 한 거였으면 좋겠다. 유수는 사실 병풍이고
걍 직원들에게 멋지게 한줄씩 적으라한듯
뼈를주고 살을취하는 가드카운터
이 설정은 암만봐도 이 양반 작품인 왕겜에서 아리아 스타크랑 워터댄싱하는 시리오 포렐밖에 안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