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의 성수만 극혐이라 이야기되던데 난 설원도 짜증나
시야 다 가리는거 재밌지도 않고 불편하기만 함
눈보라 속에서 3연사쓰는 기마궁수도 짜증나고
곰새끼들도 잡으려면 잡는데 개 짜증임
딜하고 체력 뻥튀기되어있는데 잡아봐야 짐승의 피에 뼈하나 더 얹어줌
거기서부터 마을 퍼즐, 미켈라성수, 말레니아까지 잡다보면
손만 본 미켈라가 혐오스러워짐
미켈라의 성수만 극혐이라 이야기되던데 난 설원도 짜증나
시야 다 가리는거 재밌지도 않고 불편하기만 함
눈보라 속에서 3연사쓰는 기마궁수도 짜증나고
곰새끼들도 잡으려면 잡는데 개 짜증임
딜하고 체력 뻥튀기되어있는데 잡아봐야 짐승의 피에 뼈하나 더 얹어줌
거기서부터 마을 퍼즐, 미켈라성수, 말레니아까지 잡다보면
손만 본 미켈라가 혐오스러워짐
설원은 ㄹㅇ 모험이 아니라 조난이라 힘빠지더라 성수는 지뢰밭 그 자체고
설원만 축복에 마커박아둠 존나 에바임
눈보라속에서 앞은 안보이는데 갑자기 전기구체가 말 죽이는거에서 화나긴했음 시발련들
다른데는 뭐 도전심도 생기고 보상도 있는데 설원은 그냥 욕봐라ㅋㅋ 이러는거 같음
설원부터 ㄹㅇ 대충만든거 눈에띔 맵 기믹 지름길 탐험요소 다없어지고 피통 존나늘린 몹하고 일자진행 원툴임 막판에 시간 모자란거같음
ㄹㅇ 나 설원이랑 미켈라는 그냥 길 공략 보고 보스만 후다닥 밀음 극혐임 ㅋㅋ - dc App
나는 그 미켈라성수 가기전에 퍼즐푸는맵 궁수색기들 투샷에 죽는데 ㅅ1발 진짜 ㅈ같더라
진짜 왜 그래야하는지 알수가 없음. 어차피 퍼즐맵인데 왜 적들은 신궁이고 피반을 날릴 필요가 있나
흉조가 버려진 지하 개 지랄아니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