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 침 쓰려고 말레니아 잡았는데

생각해 보니 말리센트 퀘스트를 안 하고 그냥 바로 말레니아를 잡아버림 시발;


뒤늦게 부랴부랴 말리센트 찾으러 황금 나무 언덕 쪽으로 가봤더니 아무도 없더라 염병...

부패병의 교회에서 말리센트가 여행을 떠난다는 말을 듣긴 했는데

시이이발 그 다음에 만나는 지점에 얘가 없어짐 아아아아악


이거 미친 불의 왕 엔딩은 무조건 강제 루트임?

미켈라의 침 안 맞으면 강제 엔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