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흔들은 죄다 저 앞에서 끊겨있고 칠색석도 던지면 똑 하고 앞에 떨어지길래 여기가 길인가 하고 앞으로 쭉 갔더니 길이 아니었네
목표인 발코니는 왼쪽에 있는걸 보고 중간에 왼쪽으로 칠색석 있는거 다 던지고 바닥에 화살 꽂아가면서 겨우 올라왔다
역시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해...
혈흔들은 죄다 저 앞에서 끊겨있고 칠색석도 던지면 똑 하고 앞에 떨어지길래 여기가 길인가 하고 앞으로 쭉 갔더니 길이 아니었네
목표인 발코니는 왼쪽에 있는걸 보고 중간에 왼쪽으로 칠색석 있는거 다 던지고 바닥에 화살 꽂아가면서 겨우 올라왔다
역시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해...
이런데가 있었나?
설원 쪽에 이단의 마술사 탑이라는 곳임
난 여기 바닥글씨보면서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