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은 곳 있으면 맨발로 뛰어야 해서 낯선 장소에서 제사장으로 돌아갈 때 점점 주위 건물들이 익숙해지는 그 안도감이 마음을 진짜 화톳불처럼 따땃하게 해줌근데 좆같은 곳 가면 진짜 좆같음 그 용가리 있는 해변 가서는 게임 접을뻔
숏컷을 기가막히게 짜놔서 없어도할만했지 스꼴에서도 빠른전송 없었으면 정말 끝내줬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