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몬즈소울이나 다크소울은 평범한 인간 전사가 공포스러운 환경을 헤쳐나가는 그런 느낌이 있었고 덕분에 스토리도 더 몰입됐었음
그런대 엘든링은 초창기 프롬겜의 느낌이 사라졌음 주인공인 삧부터가 신화적인 인물처럼 묘사되는대다 스토리도 그냥 남들이 왕이 되라고 하는대 왜 왕이 되어야 하는지 와닿지가 않는다
그런대 엘든링은 초창기 프롬겜의 느낌이 사라졌음 주인공인 삧부터가 신화적인 인물처럼 묘사되는대다 스토리도 그냥 남들이 왕이 되라고 하는대 왜 왕이 되어야 하는지 와닿지가 않는다
그야 공포겜이 아니니까
근데 ㄹㅇ 다른 새끼들이 다 왕이 되라고 하는데 내가 그걸 왜 목표로 삼아야 되는지 모르겠음
개미새끼들 벽에 덕지덕지 붙어있는거보면 존나 공폰데
황금나무덕분에 칙칙한 다크소울보다는 밝긴함
123다 주인공이 그럴 이유 딱히 없지 않나?
빛바랜자 대우 부터가 2등 시민이고 무녀 없다고 무시당하는데 왜 때문에 신화적인 인물로 묘사 된다는것인
공포겜이 아니니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