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몬즈소울이나 다크소울은 평범한 인간 전사가 공포스러운 환경을 헤쳐나가는 그런 느낌이 있었고 덕분에 스토리도 더 몰입됐었음

그런대 엘든링은 초창기 프롬겜의 느낌이 사라졌음 주인공인 삧부터가 신화적인 인물처럼 묘사되는대다 스토리도 그냥 남들이 왕이 되라고 하는대 왜 왕이 되어야 하는지 와닿지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