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 원숭이
세키로 게임 특성상 보스 잡고 나서 인살이란 단어가 뜨는데
이새끼도 1페이즈를 보스의 목을 자르면서 인살이란 단어가 뜨고서 안심하고 좋아하는 플레이어가 대부분이었을 텐데
대가리 잘린 놈이 갑자기 자기 머리하고 노다치 들면서 2페이즈 시작
개인적으로 유저 제대로 낚은 보스 아닐까 싶음 ㅋㅋㅋㅋ
사자 원숭이
세키로 게임 특성상 보스 잡고 나서 인살이란 단어가 뜨는데
이새끼도 1페이즈를 보스의 목을 자르면서 인살이란 단어가 뜨고서 안심하고 좋아하는 플레이어가 대부분이었을 텐데
대가리 잘린 놈이 갑자기 자기 머리하고 노다치 들면서 2페이즈 시작
개인적으로 유저 제대로 낚은 보스 아닐까 싶음 ㅋㅋㅋㅋ
십새기 패턴도 존나 피하기 어려움
1페이즈 똥던지기 가끔 제대로 피한 거 같은데 맞거나 담비꺼 응애 피격 판정 범위 안 맞을 거 같은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