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하자면 원래 황금률의 세계에서는 죽음은 없고 축복을 받은 개체들은 전부 불사가 맞음. 근데 현재 엘든링의 부분적인 파괴와 운명의 죽음의 일부가 풀리면서 '죽음'이 발생하는 개체가 생긴다. 얘들은 설령 부활 하더라도 황금률의 규칙내에서는 에러 혹은 버그로 치기 때문에 제거 대상이 되는 거임. - dc App
Kaonuri(hon454)2022-03-16 05:21
답글
죽음이 발생하는 개체가 삧이 아니라는 보장도없고 , 유라는 엘레노오라에게 당해서 완전히 죽고 샤브리리가 몸 차지함 > 빛바랜자들도 결국 죽음 영혼만죽고 육체만안죽는 그런건없음
보보꼭보(k7557171)2022-03-16 05:23
답글
아나스타시아는 빛바랜자를 먹는 식인귀인데 얘한테 먹히면 전부 부활안하는데 머임 그건
보보꼭보(k7557171)2022-03-16 05:25
답글
걔들이 이제 이레귤러인거지 황금률이 망가졌기 때문에. 그니까 너가 주장하는 말은 일부는 맞는 말인데 기본 베이스가 반전되어 있음. 원래 황금률 내에서 축복을 받은 자들은 불사인데 죽음의 힘이 일부 풀리고 불사의 규칙을 유지시키는 엘든링도 파괴 후 수복 된거라 정상적인 기능을 안해서 원래는 불사인 애들이 일부가 불사가 작동 안되는거임. - - dc App
Kaonuri(hon454)2022-03-16 05:37
답글
너의 주장은 이거랑 반대로 죽는 애들이 정상이고 일부가 부활한다는 소리고 - dc App
Kaonuri(hon454)2022-03-16 05:38
답글
그니까 주인공 주변만 전부 이레귤러고 주인공이 정상인거라고?? 반대가 안어울림?
보보꼭보(k7557171)2022-03-16 05:38
답글
주인공만 게임적허용으로 부활하고 남들은 정상적으로 죽는게 맞지않음?
보보꼭보(k7557171)2022-03-16 05:39
답글
죽으면 황금나무로 영혼이 돌아간다는게 있다는건 처음 황금률이 있을때부터 있던거임 운명의 죽음이 없어졌다 << 신이 아닌 이상 무조건 죽음은 존재하고 빛바랜자는 신이아님
보보꼭보(k7557171)2022-03-16 05:42
답글
걍 쉽게 풀고 프롬뇌 섞자면 틈새의 땅은 일종의 신계라고 생각하면 됨. 빛바랜자들이 추방되는 안개 너머의 땅은 인간계라고 보면 되고. 신계의 주민들은 죽으면 황금나무에 흡수되었다가 다시 복구되기 때문에 죽음이 없이 불사인 개념으로 보인다. 주인공은 그 복구라는게 즉시 이루어지는 게임적 허용을 가진채로 진행되는 것 같고. - dc App
Kaonuri(hon454)2022-03-16 05:47
답글
즉 죽어도 되살아나는건 황금나무로 영혼이 돌아간다음 그걸 황금나무가 복구시킨다, 그걸 가속한게 주인공이다 라는 건데 황금나무 죄다 불타버리고 마리카=라다곤 혼자 있을땐 어찌함. 두손가락이 들어오지말라고 가시까지 세워둔걸 죽음의 룬으로 뚫고들어와서 황금나무가 주인공을 좋게볼리가없는데
보보꼭보(k7557171)2022-03-16 05:56
답글
엘데의짐승 = 황금나무인데 얘가 자기 죽이려한 주인공을 부활까지 시켜준다고?
보보꼭보(k7557171)2022-03-16 05:57
답글
황금 나무 = 엘데의 짐승은 틀린 말이라고 생각함. 황금나무는 거대한 의지가 심은거고 엘데의 짐승은 황금나무의 수호신 같은 거지 황금 나무 그 자체가 아님. 그리고 황금 나무는 황금률의 시스템을 통해서 축복 개체들이 흡수되면서 성장하고 다시 부활시키고 걔들이 다시 죽으면 흡수하는 식으로 성장하는 걍 시스템임. 그래서 부활은 걍 자동일듯 - dc App
Kaonuri(hon454)2022-03-16 06:06
답글
그리고 거절의 가시는 두손가락의 의지가 아님. 엘데의 짐승이 독단적으로 수행한거지. 그래서 작중에 손가락 할멈이 두손가락도 당황했다고 한다. 내가 보기에 엘데의 짐승은 황금나무의 일종의 백혈구와 같은 역할을 한다고 생각. - dc App
Kaonuri(hon454)2022-03-16 06:08
답글
두손가락들은 왕과 반신이 발전되는 율법을 만들어가며 황금나무를 유지시켜 가는 것을 바랬는데 엘데의 짐승은 현재 가장 유력한 율법 후보들이 황금 나무 성장 시스템(황금률)을 박살내버릴 확률이 높으니까 아예 새로운 율법(엘든링의 재구축)을 막으려고 거절의 가시를 만든 것 같고 - dc App
Kaonuri(hon454)2022-03-16 06:11
답글
황금 나무에 새겨진
엘데의 짐승에 대한 추억.
그것은 거대한 의지에 속한 짐승이며
규율 잡힌 개념의 구현이었다.
즉 엘데의 짐승은 황금률 그자체이고 황금나무 지키는거말곤 아예 다른걸 생각도 안함. 얘네가 거절의 가시로 문을 닫은 이유도 어차피 언젠가 모두가 다 죽으면 황금종자로 황금나무를 퍼트릴 생각이었음
보보꼭보(k7557171)2022-03-16 06:14
답글
그런데 여기서 죽는다는게 너 말대로 빛바랜자든 뭐든 불사면 말이안됨 왜냐? 어차피 죽으면 황금나무로 다시 살려낼텐데 영원히 뭘 기다림?
보보꼭보(k7557171)2022-03-16 06:15
답글
자동으로 이루어지는 시스템이면 너말대로면 황금나무는 자기가 부활시키고잇으면서 세상 언제 다죽지 하고 기다리고있다는 뜻임 이게 똥멍청이임 신임?
보보꼭보(k7557171)2022-03-16 06:17
답글
이걸 설명하려면 간단함. 마리카가 빛바랜자들을 축복주면서 돌아오게하고 , 위기를 느낀 황금나무는 부활시스템을 정지하고 죄다 죽기를 기다리기로 결정 , 그래서 죽은자들은 영원히 죽고 , 주인공은 게임적허용으로 부활하는것처럼 보일뿐이다
보보꼭보(k7557171)2022-03-16 06:24
(제3 마리카 교회에서 멜리나와 이야기한다)
여기에는 여왕 마리카의 언령이 남아있어.
관심이 있으면 전달해 줄까?
(선택지) [관심이 있다]
나의 왕이여, 왕의 전사들이여
너희에게서 축복을 빼앗겠노라
그리고 그 눈동자의 빛이 바랬을 때
틈새의 땅에서 추방하겠노라
바깥에서 싸움을 원하며, 살고, 죽을지라
익명(172.225)2022-03-16 05:47
답글
(순례교회에서 멜리나와 이야기한다)
...이곳에도 여왕 마리카의 언령이 남아있어
또 관심이 있으면 전달해줄까?
(선택지)
...마리카의 언령을 그대로 전달해줄게
그리고 너희가 죽은 후, 언젠가 빼앗은 것을 돌려주리라
틈새의 땅으로 돌아와, 싸우고, 마음가는대로 엘든 링을 치켜들지니라
익명(172.225)2022-03-16 05:47
답글
죽음과 함께 강하게 있으라 왕의 전사들이여, 나의 왕 고드프리여
익명(172.225)2022-03-16 05:48
답글
마리카라 축복을 빼앗아서 죽은거고
약간 자연선택설처럼 그중에 강자들을
다시 축복을 되돌려준거라
불사라고 봐야됨
익명(172.225)2022-03-16 05:49
답글
그 마리카에게서 받은 축복이 사명에비해 너무 작다고 타니스가 화산관에서 말함. 완전불사였으면 그런말도안하지
불사 맞는데
죽었다가 깬거지 다시 안죽진않음
말리케스가 죽음룬 빼돌려서 일시적으로 불사 맞지 않냐 몹들도 살아나잖아
게임적허용이지 스켈레톤이나 티비아의 배같은거만 진짜 부활임
축복이 깃들어서도 맞는 말 같고 잘 모르겠다
로자에르도 죽어서 피아가 겨우 살려낸거지 원래였으면 뭐
축복을 되돌려 받았기 때문에 불사 맞음. - dc App
적어도 황금률이 유지되고 있는 동안에는 말이지. - dc App
그 축복 돌려주는게 무녀가 해야할 일인데 무녀가없음 삧은
멜리나가 하는건 룬으로 하는 강화지
무녀는 인도의 역할이지 축복이랑은 관계없음. 애초에 다른 빛바랜 자들도 죽은 뒤에 축복을 돌려받아서 부활한거임. 축복을 받은 인간은 황금률의 영역에서는 불사임 - dc App
그럼 로자에르나 D는 왜죽는지 설명좀
로자에르는 축복안보이는 인간이고 D는 보이는쪽임 왜 둘다죽음
걍 육체의 죽음 혹은 육체가 행동불능 상태라고 생각하는게 편함. 소울시리즈 전부 적들도 불사자인 경우가 대다수인데 격파되고 이후에 등장하지 않잖아. 이건 소울시리즈 대대로 그랬음 - dc App
그럼 삧도 동일하게 육체의죽음인데 게임적허용으로 부활이맞지
아니 설정상 그냥 황금률은 죽음이 없는 개념이다라고 게임 이곳 저곳에서 말하잖아; 걍 캐릭터들의 죽음이후 재등장이 안되는거야말로 그냥 겜적 허용임. - dc App
그 황금률이 엘든링깨지고 개판된게 지금이잖아
죽음에서 사는자들이 계속 나타나니까 D가 사냥하고다녓던건데 D는 그럼 개뻘짓해서 사근모아옴?
걍 설정에서 팩트가 1. 빛바랜자는 마리카에 의해 축복을 다시 돌려받은 존재 2. 축복을 받는 개체 즉 황금률의 영향을 받는 개체는 죽음이 존재하지 않음. - dc App
죽음에서 사는 자들은 황금률의 율법에 어긋나는 자들이고 피아의 능력으로 소생되는 애들임. 황금률의 율법에 어긋나니까 제거 되는거고 - dc App
피아가 빛바랜자도 살려내는데 황금률의 율법에 어긋나려면 애초에 빛바랜자가 안죽는데 그게 어떻게가능함
육체적죽음만 살려낼수잇으면 피아가 오프닝에 백골그자체랑 동침하고있는게 말이안되자나 그건 영혼도 없을텐데
고드윈부활도 영혼없는데 시행하려했고
정리하자면 원래 황금률의 세계에서는 죽음은 없고 축복을 받은 개체들은 전부 불사가 맞음. 근데 현재 엘든링의 부분적인 파괴와 운명의 죽음의 일부가 풀리면서 '죽음'이 발생하는 개체가 생긴다. 얘들은 설령 부활 하더라도 황금률의 규칙내에서는 에러 혹은 버그로 치기 때문에 제거 대상이 되는 거임. - dc App
죽음이 발생하는 개체가 삧이 아니라는 보장도없고 , 유라는 엘레노오라에게 당해서 완전히 죽고 샤브리리가 몸 차지함 > 빛바랜자들도 결국 죽음 영혼만죽고 육체만안죽는 그런건없음
아나스타시아는 빛바랜자를 먹는 식인귀인데 얘한테 먹히면 전부 부활안하는데 머임 그건
걔들이 이제 이레귤러인거지 황금률이 망가졌기 때문에. 그니까 너가 주장하는 말은 일부는 맞는 말인데 기본 베이스가 반전되어 있음. 원래 황금률 내에서 축복을 받은 자들은 불사인데 죽음의 힘이 일부 풀리고 불사의 규칙을 유지시키는 엘든링도 파괴 후 수복 된거라 정상적인 기능을 안해서 원래는 불사인 애들이 일부가 불사가 작동 안되는거임. - - dc App
너의 주장은 이거랑 반대로 죽는 애들이 정상이고 일부가 부활한다는 소리고 - dc App
그니까 주인공 주변만 전부 이레귤러고 주인공이 정상인거라고?? 반대가 안어울림?
주인공만 게임적허용으로 부활하고 남들은 정상적으로 죽는게 맞지않음?
죽으면 황금나무로 영혼이 돌아간다는게 있다는건 처음 황금률이 있을때부터 있던거임 운명의 죽음이 없어졌다 << 신이 아닌 이상 무조건 죽음은 존재하고 빛바랜자는 신이아님
걍 쉽게 풀고 프롬뇌 섞자면 틈새의 땅은 일종의 신계라고 생각하면 됨. 빛바랜자들이 추방되는 안개 너머의 땅은 인간계라고 보면 되고. 신계의 주민들은 죽으면 황금나무에 흡수되었다가 다시 복구되기 때문에 죽음이 없이 불사인 개념으로 보인다. 주인공은 그 복구라는게 즉시 이루어지는 게임적 허용을 가진채로 진행되는 것 같고. - dc App
즉 죽어도 되살아나는건 황금나무로 영혼이 돌아간다음 그걸 황금나무가 복구시킨다, 그걸 가속한게 주인공이다 라는 건데 황금나무 죄다 불타버리고 마리카=라다곤 혼자 있을땐 어찌함. 두손가락이 들어오지말라고 가시까지 세워둔걸 죽음의 룬으로 뚫고들어와서 황금나무가 주인공을 좋게볼리가없는데
엘데의짐승 = 황금나무인데 얘가 자기 죽이려한 주인공을 부활까지 시켜준다고?
황금 나무 = 엘데의 짐승은 틀린 말이라고 생각함. 황금나무는 거대한 의지가 심은거고 엘데의 짐승은 황금나무의 수호신 같은 거지 황금 나무 그 자체가 아님. 그리고 황금 나무는 황금률의 시스템을 통해서 축복 개체들이 흡수되면서 성장하고 다시 부활시키고 걔들이 다시 죽으면 흡수하는 식으로 성장하는 걍 시스템임. 그래서 부활은 걍 자동일듯 - dc App
그리고 거절의 가시는 두손가락의 의지가 아님. 엘데의 짐승이 독단적으로 수행한거지. 그래서 작중에 손가락 할멈이 두손가락도 당황했다고 한다. 내가 보기에 엘데의 짐승은 황금나무의 일종의 백혈구와 같은 역할을 한다고 생각. - dc App
두손가락들은 왕과 반신이 발전되는 율법을 만들어가며 황금나무를 유지시켜 가는 것을 바랬는데 엘데의 짐승은 현재 가장 유력한 율법 후보들이 황금 나무 성장 시스템(황금률)을 박살내버릴 확률이 높으니까 아예 새로운 율법(엘든링의 재구축)을 막으려고 거절의 가시를 만든 것 같고 - dc App
황금 나무에 새겨진 엘데의 짐승에 대한 추억. 그것은 거대한 의지에 속한 짐승이며 규율 잡힌 개념의 구현이었다. 즉 엘데의 짐승은 황금률 그자체이고 황금나무 지키는거말곤 아예 다른걸 생각도 안함. 얘네가 거절의 가시로 문을 닫은 이유도 어차피 언젠가 모두가 다 죽으면 황금종자로 황금나무를 퍼트릴 생각이었음
그런데 여기서 죽는다는게 너 말대로 빛바랜자든 뭐든 불사면 말이안됨 왜냐? 어차피 죽으면 황금나무로 다시 살려낼텐데 영원히 뭘 기다림?
자동으로 이루어지는 시스템이면 너말대로면 황금나무는 자기가 부활시키고잇으면서 세상 언제 다죽지 하고 기다리고있다는 뜻임 이게 똥멍청이임 신임?
이걸 설명하려면 간단함. 마리카가 빛바랜자들을 축복주면서 돌아오게하고 , 위기를 느낀 황금나무는 부활시스템을 정지하고 죄다 죽기를 기다리기로 결정 , 그래서 죽은자들은 영원히 죽고 , 주인공은 게임적허용으로 부활하는것처럼 보일뿐이다
(제3 마리카 교회에서 멜리나와 이야기한다) 여기에는 여왕 마리카의 언령이 남아있어. 관심이 있으면 전달해 줄까? (선택지) [관심이 있다] 나의 왕이여, 왕의 전사들이여 너희에게서 축복을 빼앗겠노라 그리고 그 눈동자의 빛이 바랬을 때 틈새의 땅에서 추방하겠노라 바깥에서 싸움을 원하며, 살고, 죽을지라
(순례교회에서 멜리나와 이야기한다) ...이곳에도 여왕 마리카의 언령이 남아있어 또 관심이 있으면 전달해줄까? (선택지) ...마리카의 언령을 그대로 전달해줄게 그리고 너희가 죽은 후, 언젠가 빼앗은 것을 돌려주리라 틈새의 땅으로 돌아와, 싸우고, 마음가는대로 엘든 링을 치켜들지니라
죽음과 함께 강하게 있으라 왕의 전사들이여, 나의 왕 고드프리여
마리카라 축복을 빼앗아서 죽은거고 약간 자연선택설처럼 그중에 강자들을 다시 축복을 되돌려준거라 불사라고 봐야됨
그 마리카에게서 받은 축복이 사명에비해 너무 작다고 타니스가 화산관에서 말함. 완전불사였으면 그런말도안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