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공략같은거 보면 탐험 하는 재미나 그런거 떨어져서 절대 안보는데 여기선 못참고 공략 봤음.
흉조지하는 좆같은 게 한두개가 아니라 여러개가 겹쳐있음.
1. 존나 미로같은 맵 디자인
2. 개좆같은 몹 배치 ( 바실 오물덩어리 임프 ETC )
3. 맵도 존나 어두움
4. 개좆같은 점프 맵
5. 파이프 안그래도 복잡하고 존나 좁은데 지도도 없고 떨어지는 구멍도 있음
6. 지하안 미니던전 맵 바뀌는 것도 처음 보는 방식이라 존나 헷갈림
이 중에 하나라도 있어도 스트레스인데 미친련이 이걸 다 쳐 섞어놓으니까 여긴 그냥 존나 하기 싫어짐.
어떤 씨발련이 만든지는 몰라도 시작부터 설계를 개좆같은 거 다 섞으면 어떻게 되려나 ~ 하는 느낌으로 만든 거 같음.
그래서 걍 모그 안잡음
지하던전에서 뇌정지 옴 진짜
그거 결국 떨어져야 보스 루트인거 개열받지않냐 ㅋㅋ
ㄹㅇ 떨어지면 그냥 왔던 길 다시 하는거겠지 인식 박혀있어서 무한정 뺑뺑이 30분 넘게 돌았는데 길 안나와서 여기서 공략 킴 ㅋㅋ
떨어지는데에 밑에보면 아이템 보여서 충분히 유도 될만 했다고 봄
구별된 설산이랑 성수맵은 안봄?
ㅇㅇ.. 파이프에서 길 못찾아서 본거라 맵 좆같아도 길 찾을 수 있으면 안 봄.
난 공략까진 안봤고 던전안에 있는 메세지 다읽은듯
갤로그로 이동합니다.여기다! 하면서 떨어지는거 낚시인줄알고 맵 몇바퀴돌고나서 떨어졌다
칠색석에 등불 들고 존나 천천히 진행함 ㅋㅋ
이름 기억 안나는데 색갈돌 길목마다 뿌리면 그나마 찾을만 하더라
진짜 몰랐을땐 다 돌긴 했는데 알고나선 다시 가기 꺼려짐
결국 돌이켜보면 난 재밌게 한거 같음, ㅈ같은 재미
누가 절벽에서 물새난격쓰고 엘베까지 스킵하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착한 스킵 인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