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아무런 힌트도 없고
행선지 안내도 없고
갑자기 붕뜨는 느낌인데??
어디로 가야겠다는 방향성이 아예없는데 이담에 뭐함??
할머니는 거대한룬 2개 모았으니까
이제 도읍가서 도전하라는데
듣도 보도 못한 도읍을 어케가라는거임..;
나름꼼꼼하게 스크립트 하나하나 다 읽으면서 하는 중인데
이거 유튜브 공략없이 스스로 할 수 있는겜 맞음?
뭐 아무런 힌트도 없고
행선지 안내도 없고
갑자기 붕뜨는 느낌인데??
어디로 가야겠다는 방향성이 아예없는데 이담에 뭐함??
할머니는 거대한룬 2개 모았으니까
이제 도읍가서 도전하라는데
듣도 보도 못한 도읍을 어케가라는거임..;
나름꼼꼼하게 스크립트 하나하나 다 읽으면서 하는 중인데
이거 유튜브 공략없이 스스로 할 수 있는겜 맞음?
npc들이 힌트많이주는데,학원 남문에있는 할머니,기드온,멜리나등
걔네들한테 말 걸으면서 레날라까지는 스무스하게 잡았는데 이 다음 행선지는 아무리 주변인들한테 말걸어도 전혀 힌트를 못얻겠는데?
최대한 공략보지말고 니가 안가본곳위주로 돌아다니셈 밑에 댓글마냥 축복인도 따라다녀도되고
이게임 기본적으로 숨겨져있는 npc도 많고 그런 npc들이 어디로 가야하는지 힌트주는거라 방향성은 알아서 찾아야함
그럼 걍 지금부터 정처없이 돌아다니면서 서울에서 김서방찾기 하는거임?
리에니에 북부에 카리아 성관이나 가보셈 거기 npc들이 다음에 어디로 가야하는지 알려주니깐
지금 시점에 npc 누구한테 말걸어도 리에니에북부로 가라거나, 카리아성관 같은 장소에 대한 말을 못들어봤는데 서운하네
애초에 그런 불친절한 겜만 만들던 회사인데 뭘 기대한거임
그리고 마술사 로지에르가 라니 만나러 카리아로 가라고 얘기함 너가 못들은게 없는게 되는건 아님
그리고 오픈월드게임이니깐 구석구석 탐험을 좀 해 그냥 길따라서만 가면 레벨도 딸리고 이벤트도 존나 놓침
맵 보면 축복 위치에 풍향? 표시 나오잖아? 그게 정규 루트임.
정규라기보단 메인 스토리 진행
그 정규루트 방향 따라서 레날라 까지 잡고나서는 뭔가 덩그러니 버려진 느낌이라서 물어보는거임
도읍은 금방 찾을건데?
고등학생이 중학생한테 방정식 금방 이해할건데? 라는거 같네
레날라 잡고 길대로 쭉 가면 덱타스 대승강기 나오잖음 그거 부절 찾으러 하이트 요새 가면 부절 설명에 다른한쪽 파로스요새에 있음 하니까 자연적으로 케일리드 가게되지 않나
레날라 잡고나서 길이 있음? 찾아볼게
아니면걍 호수 끝까지 질주해도 마카르만나서 알터고원 샛길로 가게되고 아니면 리에니에 맵 마저 밝히러 서쪽가서 카리아성 쪽으로 진행하면 라니퀘로 빠질텐데 거기서는걍 대놓고 라단축제 나오고
결국 댓글들 종합해보면 여기서부턴 직접적인 방향안내는 없고 답답하면 맵 밝히면서 힌트 스스로 찾으란 거네 ㅇㅋㅇㅋ
오픈 월드라서 친절하게 외길이 아님. 귀찮더라도 싸돌아 다녀야함. ㅋㅋ
카리아성관도 못가본거보면 그냥 길도 안가본거같은데 안가본데 다가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