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불이랑 별세기 빼곤 다 복붙이라 그런가
미친불은 결과적으로 세상 좆망하는 길이어서 좀 꺼림칙하긴 해도
적어도 내가 주체적으로 뭔가 한다는 느낌이라도 있지
별세기는 마누라도 주고 뭔가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느낌
근데 나머지는 걍 다른 애들 장기말로 휘둘리는 느낌임
특히 피아는 그렇다 쳐도 똥먹자 금가면은 뭐 이렇다 할 서사도 없어서 npc한테도 정이 안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