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왠만하면 다 공평하게 대가리 깨지고 패턴파악해서 깨는 성취감 중요하게 여기는데다


제일 좋아하는게 닥소1,세키로일정도인데 진짜 시야 넓게보면 평생해도 그 패턴익힌다가


이해영역에서 불가능에 가까운사람 상상이상으로 많음 ㅇㅇ


결국 그사람들까지 다 만족시켜서 팔아먹어야되는게 장사고


엘든링에서 날먹공략들 싸그리 입에 쑤셔넣고도 어렵다는 사람들 진지하게 보고나면


그냥 겜좀 하던애들이 한번쯤 양보해볼만하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