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수있는 방법 다 동원해서
8회까지 클리어. 뼛가루, 스킬, 전기, 방패 등등 다쓰니
솔직히 막히는 보스가 없었음. 막혀도 3트였음.
내가 컨이 좋아서? 전혀 아님. 손가락 개구림.
처음 거지1렙으로 트리가드 3시간 꼴아박고
도가니, 혼종에 8시간 넘게 때려박고도 못깨서 코옵으로 깸.
말레니아도 답 안나와서 서리 들고와서 깸.
근데 다시 거지 새로 만들어서 어제 고드릭까지 잡아봤음.
노영체, 노전기, 노스킬, 노방패, 노방어구 오직 구평으로 했는데
패턴 완전히 알았다고 생각했던 트리가드에도 몇번죽고
멀기트는 내가 처음에 어떻게 깬거지? 라는 생각이 들었음.
패턴 완전히 숙지하려고 멀기트 개피되면 낙사하고
다시 해보고 하는데 다잡아가서 낙사하고 다시 다음판하면
개피 못만들고 죽는판이 수두룩하드라
그러다 패턴파악 다 못하고 실수로 개피 4번째인가에서 죽여버림.
찝찝했는데 다시 캐릭 키우긴 오버같아서 그냥 진행함.
멀기트에서만 한시간반? 쯤 쓴듯
그리고 그냥 머저리 취급했던 고드릭 한테도 몇번죽음.
이게 구평만 고집하면 이렇게 어려운 게임 이었단걸 느낌.
쭉쭉 진행되고 오직 말레니아 걱정하고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엄청 힘든 여정이 될꺼같은데
진짜 저렇게 제한걸고 구평으로 깨는건 개고인물들이나
하는짓인가? 스트리머도 아니고 컨쩌는것도 아닌데
괜히 시작 했나 고민된다.
벌써부터 듀오보스, 말레니아 말고도 라단도 걱정되는데
보통 어디서 이건 진짜 벽이다라고 막힐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