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겟층을 망자새끼들로 잡은게 아니라
소울류를 안 해본 사람들로 보면
마법도 쓰고 영체도 쓰면서 틈새의 땅을 탐험하세요

딱 이거고 실제로 판매량과 여러 후기를 종합하면
소울류를 과거에 했다가 너무 어려워서 접었거나
이번 기회에 프롬게임 접하는 경우가 매우 많음

망자새끼들 입맛에 안 맞는다고 난리인데
애초에 망자는 수가 적어서 매출에 큰 도움이 되지 않았기에
이번 엘든링으로 새로운 시장 개척하려고 한 것임

결과적으로 새로운 오픈필드 구조와
영체나 마법 등을 다양하게 써본다면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음

혹여 너무 쉽게 느껴진다면
마법이든지 영체든지 자기가 안 쓰고 해도 되니
선택지를 여럿 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