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우는 거 까진 괜찮음 파름 아즈라 깨야 로데일(이었던 것)이 되니까
사실 단석방울때문에 빨리 넘어가고 싶기는 한데 자꾸 망설여짐
나도 여기저기 투어다니는편인데 마음비웠음 캘만큼 캤고 없으면 다음회차에 캐면되니까. 예를들면 고룡창인가 줍긴했는데 안주워도 됐음 기량 만땅무긴데 당장안쓸거라. 그렇게생각하니까 적당히 볼만큼봤으면 하고싶은거하는게 더 중요하더라. 대신 지하 축복하나만 밝혀놓으면 될듯
지하 모그까지 다 잡음.. 뭔가 아쉽다
태우는 거 까진 괜찮음 파름 아즈라 깨야 로데일(이었던 것)이 되니까
사실 단석방울때문에 빨리 넘어가고 싶기는 한데 자꾸 망설여짐
나도 여기저기 투어다니는편인데 마음비웠음 캘만큼 캤고 없으면 다음회차에 캐면되니까. 예를들면 고룡창인가 줍긴했는데 안주워도 됐음 기량 만땅무긴데 당장안쓸거라. 그렇게생각하니까 적당히 볼만큼봤으면 하고싶은거하는게 더 중요하더라. 대신 지하 축복하나만 밝혀놓으면 될듯
지하 모그까지 다 잡음.. 뭔가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