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도 이야기하는 념글이랑 그 념글의 댓글 읽어보면서 의문이 생김
자유가 아니라 자유'도' 니까 수치화할 수 있는 개념이라는 말이잖아?
찾아보니까 역학 같은 분야에서는 구체적인 수치로 나타낼 수 있게 표현하긴 하던데
게임 같은 분야에서 자유도라는 개념이 정의될 수 있긴 한거야?
댓글 읽어보니 이미 정의된 자유도라는 개념을 지좆대로 바꾼다는 말도 있던데
그럼 자유도라는 말이 게이머 사이에서 정의됐단 소리잖아?
그게 뭐임?
자유도 이야기하는 념글이랑 그 념글의 댓글 읽어보면서 의문이 생김
자유가 아니라 자유'도' 니까 수치화할 수 있는 개념이라는 말이잖아?
찾아보니까 역학 같은 분야에서는 구체적인 수치로 나타낼 수 있게 표현하긴 하던데
게임 같은 분야에서 자유도라는 개념이 정의될 수 있긴 한거야?
댓글 읽어보니 이미 정의된 자유도라는 개념을 지좆대로 바꾼다는 말도 있던데
그럼 자유도라는 말이 게이머 사이에서 정의됐단 소리잖아?
그게 뭐임?
자유도 = 내가 좆대로 할 수 있다는 느낌을 받는 수준
게임 평가나 장르같은 거 구분 확실하지 않으면 어느정돈 걸러들어야 함
그러니까 그런 정의 자체가 백 명이 말하면 백 명이 다 다르잖아 통합적으로 논의된 개념이 있는지 궁금함
없으니까 어느정도 걸러 들으라는거지 적당히 넘기면 되고 못넘기겠으면 너만 골아픔
아 ㅇㅋ
그런 개념은 한국에서밖에 안쓰지 않냐
야숨은 해외에서 호평 받을 때 자유도 이야기 안 나왔음? 해외에서 안 쓰는 건 모르겠네
찾아보니 free will이라고 있긴 하네 근데 해외도 애매모호한건 마찬가지인듯
해외에선 안 쓰는 개념인갑네 ㄳ
걍 지 좆대로 말하는거지 학계처럼 명확히 구분해서 지칭하는건 아님
땡큐!
이게되네? 를 느끼는 정도에대한 사람들의 주관적 평가긴한데 이 느낌을 가장많이 느끼게해주는 게임3개인 스카이림이나 야숨, 래데리 라는 비교대상이있어서 요즘은 다들 그 게임들이랑 비교해서 상대평가하는거같음
그냥 잘나온 게임에 대한 상대평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