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경치에 감탄도 하고 강적 보이면 빡집중해서 잡고 '이 앞, 좌 조심해라' 사인보고 카메라 돌려서 적있는거 미리 보고 잡고나서 호평 박아주거나 뺑뺑도는거같은데도 신기하게 숏컷을 열게되거나 에스트도 다쓰고 체력도 FP도 너덜너덜해졌을때 화톳불을 발견하거나 웅장한 브금이랑 멋진 패턴으로 무장한 보스랑 혈투를 벌이는것도 좋지만 이런 탐험요소야말로 소울류 게임의 참맛을 더해주는 요소가 아닌가 싶음
둘다 잼있음
나도 엘든링 보스전은 별론데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맛 때문에 재밌더라ㅋ 축복도 자주 보여서 닼보다 부담감이 적어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