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3회차 아리안델갔다가 늑대지나서 탑에서 밀우드 기사 대꼬 장난 좀 치려다 40만 소울 날려머꼬 급 현타와서 옵치 드갔다가 개 스트레스 받고 잤음....
결론 : 저녁에 나랑 3회차 아리안델 도실분 구함.
한 7시나 8시쯤 다시 올께용. 프리데까지 쳐바르고 잘라고... 3회차 쯤 대니까 다 때려뿌수면서 가기 귀찮네요. 이래서 사람들이 슾히드런해서 120 맞추고 피빕하고 노는건가.
참 3회차 본편 엔딩은 다 봤어요. 아리안델 빨리깨면 고리의 도시도 같이 돌긩
TRPG 같은거임?
테탑에도 있던데 해보진 못했는데 재밌으려나
http://naver.me/Fr1vucsv
재밌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