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페이즈때 개처럼 뛰어와서 미친듯이 덤벼들더니

반피 깍으니 컷씬 나오면서 이게 다크소울의 피인가 하고는 그때부터 두 다리로 서서 싸우는데, 그때 와 시발 하며 감탄하게 되더라

거기다 점프 패턴때 락온 박아놓으면 강제로 카메라 끌려올라가서 재의 귀인이 게일 올려다보는 구도가 되는게 쩔더라.

그래서 프롬겜 하면서 연출로는 게일이 제일 좋았음. 스토리도 연출도 카메라 워크도 전부 감탄하면서 깼던 보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