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을 잃고 눈빛의 빛을 잃어버린 빛 바랜자의 나약함을 눈치채고 힘 빼어 상대해주신 넓은 아량부터
반파되었지만 국민들을 위해 끝까지 스톰빌성에 남아 내정을 다스리는 국민을 사랑하는 애정과 다정함
자존심 강한 양아치 말레니아년의 강한 자존심을 전투중에 눈치 채고 빠르게 패배하는 척 하며 말레이나의 딸기맛 나는 발가락을 핥으며 은근한 민망함을 주는 전략적, 지적인 면모까지
진짜 황금 고드릭은 참된 임금이시다
그 누구도 대체 할 수 없는 ...
"신" 그자체다.
ㄹㅇ 자기 혈족 죽이기 싫어서 은근슬적 라단과의 전투도 피해주시고 아주 자비로우심
스톰빌성에도 와이파이 잘 터지나 보네
병사들이여, 언젠가 함께 돌아가자. 우리의 고향, 황금 나무 기슭으로... 그저 병사들만 위하던 고드릭 군주님!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