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는 뭔가 초중반은 탐사를 위한 지역이란 느낌이 드는데 후반은 스토리 진행을 위한 가벽과 세트장 느낌이 많이 듬 뭔가 점점 가면 갈수록 텀도 삑빡해지고 크기를 점점 줄이다가 마지막에 몰아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