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제렌좌......
조용하다못해 적막하기까지한 좆든링 npc들의 씹덕설정 주절거림듣다가
적사자성 안뜰 입구에서 들리는 '챔피언~' 소리들으면 속이 뻥 뚫림
심지어 이름만 듣고 뭔지 아리송했던 라단축제의 내막까지 친절하게 영상띄우면서 설명해줌 ㅆㅅㅌㅊ
솔직히 라단 호감지분 반은 제렌한테있다
성주 제렌좌......
조용하다못해 적막하기까지한 좆든링 npc들의 씹덕설정 주절거림듣다가
적사자성 안뜰 입구에서 들리는 '챔피언~' 소리들으면 속이 뻥 뚫림
심지어 이름만 듣고 뭔지 아리송했던 라단축제의 내막까지 친절하게 영상띄우면서 설명해줌 ㅆㅅㅌㅊ
솔직히 라단 호감지분 반은 제렌한테있다
진정한 성주..
세상 좆박으려는 마녀년까지 봉인하고 있던 그저 ㅂ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