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C 대사들 이해가 잘 안가서 이게 퀘스트인지 그냥 말인지 구분이 안가서 스킵했다가, NPC들 막 사라지고 그런거, 디시 보고 다 퀘스트인 줄 알고 공략보고 게임을 진행하게 됨. 막 돌아다니기에는 플레이 타임 200시간을 넘어갈까봐, 급하게 진행하려는 마음도 조금 있었고.

결국 엔딩도 보고 했지만, 스토리는 이해 못해서 디시개념글/나무위키 봐야했음. 뭔가 스토리를 이해하면서 플레이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그런 의미로 후속작 나오면, 옵션 시스템창에 지금 만난 NPC목록이 있고 (똥처3 생각해보면 될듯) 거기에 인물 설명 같은 건 없어도 대화 로그 정도는 지원해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