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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공도, 알도록 하라. 미켈라의 칼날, 말레니아를

패배를 모르는 싸움을.


패배를 모르기는 무슨

별 봉인 중+화살로 쓸 정도로 귀부기사 창 존나 처맞은

패널티 오지는 라단 상대로도 못 이기고

먹물 뿜는 문어마냥 부패 찍 싸고 도망친 년이

만나자마자 진 적 없다고 하는 거 보면 어지간히 트라우마인듯ㅋㅋ

남 위에 서는 거 좋아하는 도도한 척 오지는 년인 게

고드릭이 발 핥았다는 거도 왜 그랬겠음

평범한 여자면 한다고 해도 극혐이라면서 꺼지라했을텐데

말레니아가 그런 거 좋아해서 하라고 시키니까

고드릭은 속으로 미친년인가 하면서 핥은거지

주인공한테 처맞아 뒤질 때도

"드디어 내 적수를 만났다"면서 졌다고 인정 절대 안함

죽을때까지 라단 때마냥 무승부야~무승부!!!

그렇게 억지부려도 씨~발련아 너는 내 쌍대검에 개같이 멸망했어 씹좆버러지같은년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