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공도, 알도록 하라. 미켈라의 칼날, 말레니아를
패배를 모르는 싸움을.
패배를 모르기는 무슨
별 봉인 중+화살로 쓸 정도로 귀부기사 창 존나 처맞은
패널티 오지는 라단 상대로도 못 이기고
먹물 뿜는 문어마냥 부패 찍 싸고 도망친 년이
만나자마자 진 적 없다고 하는 거 보면 어지간히 트라우마인듯ㅋㅋ
남 위에 서는 거 좋아하는 도도한 척 오지는 년인 게
고드릭이 발 핥았다는 거도 왜 그랬겠음
평범한 여자면 한다고 해도 극혐이라면서 꺼지라했을텐데
말레니아가 그런 거 좋아해서 하라고 시키니까
고드릭은 속으로 미친년인가 하면서 핥은거지
주인공한테 처맞아 뒤질 때도
"드디어 내 적수를 만났다"면서 졌다고 인정 절대 안함
죽을때까지 라단 때마냥 무승부야~무승부!!!
그렇게 억지부려도 씨~발련아 너는 내 쌍대검에 개같이 멸망했어 씹좆버러지같은년아~~~~ㅋㅋㅋㅋ
(1승 99패를 하며)
저년은 돌아가서 라단 막타치면 되는데 그것도 쫄아서 리트라이 안하고 부패로 뒤질때까지 성수에서 바들바들 떨고 있던 년이고~~
라단센세는 묵묵하게 한마디도 안하는데 저련 은근 허세끼있음
피흡 빨아서 이겨놓고 뿌듯해하면서 뒤도는거 존나 좆같긴해
어지간히도 죽었나보네
그래서 지금 시체는 누구?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ㄱㅋㅋㅋㄱ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