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니나 금가면 경처럼 엔딩 관련 있는 애들 빼고 죄다 찍싸고 끝난 기분이네


2회차와서 못해본 npc 퀘스트들 쭉 해보고 있는데 최후 묘사도 제대로 없고


차라리 1처럼 어디서 시체로 발견되거나 망자 되서 덤벼들면 안타까워하기라도 하지


그냥 증발해버리니까 되게 휑하네 기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