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태어난 왕을 기다리는 절벽인지 뭔지 그 교회랑 거기에 있는 커다란 동상이랑 다리도 보이고 저어어 멀리 황량한 언덕 위에 이리스 교회도 보이고


바다에서 뭔 포격을 ㅈㄴ 맞았나본데 스톰빌 성은 용같은게 할퀸거같이 무너진 모양도 많지만 동그랗게 부서진 모양도 많고 특히 바다쪽 벽이 그런거같음 정면이랑


전쟁을 누구랑 어떻게 치른건지 궁금하다 그때도 영주가 고드릭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