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에서 나무랑 한 몸 상태일 때는 껍데기 존나 큰 거 보면 이미 커진 상태인데 오프닝 보면 미켈라 납치하는 모그 팔뚝 안에 쏙 들어갈 정도로 작고 고치 안에 있는 건 또 성수에 있던 때만큼 커다람 뭐임 대체 - dc official App
핏물에 분거지 뭐
고무고무 미켈라 - dc App
어차피 신/반신들은 멋대로 몸크기 줄였다 늘였다 할수있는거아님? 고드릭도 그렇고 모르고트도 그렇고 라이라이단단단 장군님도 의자크기보면
라단은 중력마술로 의자 위에 투명의자 자세로 앉는거다 - dc App
그냥 들어갈 때 큰 고치에 들어가고, 납치 당한 이후 커진걸 수도 있지. 미켈라 깨우겠다고 모그가 열심히 피맥인거 같던데
그냥 미켈라 살아있는거만 기억해라
원래 프롬은 보스나 npc들 맘대로 키웠다 줄였다 하잖아 고드릭도 시체는 평범한 인간사이즈고
황금의고드윈인가 그새끼도 존나늘엇가줄엇다하잖아 - dc App
솔직히 몸 늘렸다 키웠다 능력은 아니라고 생각함 애초에 어린이의 모습으로 살아야한다는게 패널티인데 그런 설정이 있다면 어린이 설정이 의미가 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