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기억남는 부분이


미친불 앞에서 멜리나 떨리는 목소리랑


원탁 무너져갈때 모그 숨넘어가면서 말하는거


이야 따로 컷씬이 있는것도 아니고 성우 연기만으로도 이런 갬성을 보여주다니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