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님의 좌대검 우대방으로 시작
훌륭한 불사대들이 전장에 합류했다
중간에 좆모우한테 뱃살 파이즈리나 받고 있는 좆슈타인의 스파이가 숨어있지만 무시하도록 한다
요오망한 계집년과 불닭볶음면 뚝배기를 들고 있는 개독새끼에게 불사대 한 명이 당했다
애도를 표한다
하지만 불닭을 너무 쳐먹은 모양인지
폭풍설사와 불닭을 공중에 흩뿌리며 더블피스 아헤가오로 원반을 주는 개독의 모습이다
요오망한뇬이 다시 살아났다
하지만 장장한 남자 셋의 우람한 장창과 대검들 앞에선 꼼짝 못하였다
마지막은 의-례(상대방을 존중한다는 칭찬의 제스챠)로 마무리
수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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