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자마자

원탁애들한테 '그녀석은 데미갓중 최약체' '직계도 아니 먼 후손' 이런 소리나오고

말레니아 한테 털리고 발가락핥았다는건 하늘이 알고 땅이 아는 사실 인데다

직접 본건 아니지만
파쇄전쟁때 여자 사이에 숨어서 피난했다는거나
라단한테 쫄아서 성에만 틀어박혀 있는거라는 설정도 있다던데

갈수록 이러 허접한 면모만 드러나니깐

보스전때 뒤진좆밥용 시체 주어다가 강한용이여..이러는거도 허접해보이고

모르고트가 스톰빌에만 출장나오고 황금의 고드릭이라 불러주는거도 이새끼 불쌍해서 그러는거같음...

발매전에는 얘가 말레니아 팔잘랐니 뭐니 소리 나오던애가 어쩌다 일케됐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