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다 대충이란 건 아니고 설산부터 좀 시간에 많이 쫓겼다 싶은 느낌이 많이 남


로데일까지만 해도 각 지역이 유기적으로 만들어져 있고 맵 활용도도 뛰어나서 진짜 공간활용 알차게 잘 했다고 생각했음

나는 도읍을 비롯한 지하맵들도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편


근데 설산부터는 맵만 컸지 복붙지하던전조차도 듬성듬성이고 뭔가 많이 휑하다는 느낌이 확 들었음

게다가 맵 디자인도 설산부터는 오픈월드라는 느낌만 냈지 다크소울식 선형맵으로 돌아간 거나 마찬가지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