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npc가 그냥 하는 말 같은데 잘 보면 떡밥이나, 약점 같은거 알려주는거고
템에 이야기 설명 되어있고
첨엔 그냥 넘어갔는데, 여태 먹은거 다 뒤져보면서 보니까 재미있음
프롬겜특 프롬뇌 굴리는 놈들도 허황된 얘기 하는게 아니라 그런거보고 유추하는거임
길바닥에 흐릿하게 있는 유령같은 애들이 중얼거리는것도 2회차 가서 보니까 이해되더라 ㅋㅋㅋㅋㅋ
템 설명 읽는거 은근 재밌음
진짜 알게 모르게 다 알려준다니까?
사이드스토리만 그런게 아니고 메인스토리도 하나씩 뒤져봐야 가닥이 잡히는게 에바임
프롬겜특 프롬뇌 굴리는 놈들도 허황된 얘기 하는게 아니라 그런거보고 유추하는거임
길바닥에 흐릿하게 있는 유령같은 애들이 중얼거리는것도 2회차 가서 보니까 이해되더라 ㅋㅋㅋㅋㅋ
템 설명 읽는거 은근 재밌음
진짜 알게 모르게 다 알려준다니까?
사이드스토리만 그런게 아니고 메인스토리도 하나씩 뒤져봐야 가닥이 잡히는게 에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