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은 야외필드가 너무 넓은 데다가
묘지, 광산들이 복붙이 심해서 후반에는 싫증났고
그래도 중반까지는 탐험할 맛이 났는데 설원쯤 가니 그냥 피곤하더라
한 회차 80시간 넘으니 모험은 커녕 다 스킵하고 얼른 클리어하고 싶은 마음뿐이었음
ㅄ같이 공략없이 하다가 시팔 야외필드에서 길찾는데만 15시간은 쓴듯
내가 레데리2같이 오픈월드 게임할때 1회차에는 스토리부터 밀고 2회차부터 오픈월드 즐기거든?
엘든링은 당분간 회차돌릴 생각은 없지만 하게 된다면 즐기기는 커녕 마무리 못지은 퀘스트만 깨고 넘어갈듯 ㅇㅇ
뭔가 필드가 반쪽짜리 느낌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