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소울 시리즈 npc중에서 저렇게 무성의하게 끝난 케이스는 단 하나도 없음
보통 상인 되거나 죽거나 아이템 주고 떠나거나 셋 중 하나인데 그냥 아무것도 안 하면서 대사 반복하는건 뭐하자는거냐
당장 닼3 npc만 비교하자면
화방녀 - 상인이자 엔딩 분기
안드레이 - 상인
시녀 - 상인
루드레스 - 사망
호크우드 - 사망
시리스 - 사망
레오날 - 사망
엠마 - 사망
그레이렛 - 사망
요엘 - 사망
유리아 - 상인이자 엔딩 분기
코르닉스 - 상인
지크벨트 - 사망
이곤 - 사망
이리나 - 사망 또는 상인
호드릭 - 사망
거인 궁수 - 사망
하여간 기타등등 npc들 전부 사망 또는 상인화
몇 없는 예외가 화가나 회화세계에 처음 있는 까마귀 망자인데 화가는 거진 제 2의 엔딩이라고 봐도 좋고 까마귀 망자는 그냥 배경이고...
아마 닼2나 닼3에서도 이런 케이스는 거의 없을거 같은데 뭔 생각으로 아예 짜르는 것도 아니고 이런 어쩡쩡한 끝을 낸거레
디아로스도 한끗발한다
알렉산더 디아로스 네펠리 케네스 고스토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