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다 만 올랜트는 허접한데 스토리상으론 얘가 완전히 일그러졌다는 연출이라 나쁘진 않았고 이미 그 전에 노왕 올랜트로 최종보스전 느낌은 나게 해줌
모른다는 보스패턴이 억까가 있긴 한데 얘가 막보 될 당위성은 인겜에서도 충분했고
안딜은 허접한데 스토리상 진심으로 싸우기보단 저짊 시험하는 느낌이고 브금은 존나 좋았음
화신은 뽕 찰만한 클리셰 다 집어넣고 패턴도 잘 뽑혔고
잇신은 등장 뜬금없긴 한데 보스로선 역대급 완성도였음
달존이 그나마 짐승이랑 가장 유사한 케이스긴 한데 얘는 그래도 지 존재 본편 군데군데 떡밥으로 뿌렸고 정 잡기 싫으면 딴 엔딩 보면 됨
근데 이 시발 민달팽이 새낀 패턴도 좆같은데 보스전 내내 뛰어댕기면서 똥개훈련 해야 되고 라다곤 3페로 꼽사리껴서 뒤지면 첨부터 다시 해야 되는거 개열받음
스꼴라 막보 3연전도 이미 잡은 놈은 패스됐는데 이건 씨발
엘데의 유성이 존나 씹악질패턴임
짐승 비쥬얼은 존나 잘뽑혔는데 필수보스인 새끼가 미디르급 러닝 시뮬레이터라서 안잡을수도 없고 개좆같음 회차 넘기고 짐승 올때마다 십팔 소리만 나옴
잡다가 죽었네
타니무라 자캐 안딜이 더 시름
ㄹㅇ 걍 달존처럼 히든분기 루트보스로 빼놨어야함
사실 라니랑 민달팽이같은 농밀한 야스를 암시하는거임
전성기잇신도 뜬금없긴 마찬가지인데 패턴이 좋아서 살았다
근대존나 없어보이게생기긴함
엘데의 짐승은 엘데의 유성 기도 설명에서 한 줄 언급되는 거 빼곤 언급 1도 없음. 달존은 처음부터 끝까지 쭉 언급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