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방 가는길이 세가지나 있는데 노공략으로 맵탐색할땐 안뒤지고 세번씩이나 잘만 가다가
그게 보스방이란거 알고 다시 가려니까 20분째 실패함
뒤지는거야 그렇다치고 이거 넘겨도 앞으로 카메라 씹창나는 대형보스, 영묘랑 비교도 안되게 좆같은 지하맵 등등 좆같은거 잔뜩 남았는데
문득 이걸 왜하고있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현타와서 접음
슬슬 성취감보다 스트레스가 더 커진듯
세키로나 마저 하러가야지
보스방 가는길이 세가지나 있는데 노공략으로 맵탐색할땐 안뒤지고 세번씩이나 잘만 가다가
그게 보스방이란거 알고 다시 가려니까 20분째 실패함
뒤지는거야 그렇다치고 이거 넘겨도 앞으로 카메라 씹창나는 대형보스, 영묘랑 비교도 안되게 좆같은 지하맵 등등 좆같은거 잔뜩 남았는데
문득 이걸 왜하고있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현타와서 접음
슬슬 성취감보다 스트레스가 더 커진듯
세키로나 마저 하러가야지
겔미어는 용암기믹 개스탭으로 걍 무시하고 지나가도 대
그렇긴 한데 이후로도 계속 스트레스받을거 생각하니 그냥 진행하기가 싫어짐.. 좆같은게 중간중간에 한두개씩 박혀있어야 욕한번 하고 말지, 안그래도 지금 사리아 결정갱도 내리는별의짐승 / 용총 ~ 짐승제단쪽 비룡 그레일 / 화산관~알터고원 가는길 2:1 납치인형 / 화산 용암토룡한테 연짝으로 쳐맞고 와서 스트레스 누적된 상태라